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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즈 북클럽, 리딩과 함께 토론이 공존하는 프로그램
어라운즈 북클럽, 리딩과 함께 토론이 공존하는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어라운즈 아카데미의 원장, 제이슨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어라운즈 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북클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어라운즈 아카데미의 북클럽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이 아닙니다. 북클럽은 리딩과 함께 토론(Discussion)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읽기를 통한 학습은 물론, 주제에 대한 토론과 논술 활동을 동반합니다. 이는 여러분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SAT 등의 시험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혼자서 책을 읽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저희 어라운즈도 잘 파악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혼자서 일정한 리딩 스케줄을 지키며 읽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이에 어라운즈 아카데미의 북클럽은 학생들이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독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북클럽은 그 어떤 학생이라도 참여 가능합니다. 국제학교를 목표로 하는 학생, 국
아카데미 어라운즈
5월 2일2분 분량


Language Usage 맵테스트 책 출시
안녕하세요. 국제학교 및 유학 준비 전문학원 어라운즈 아카데미 입니다. 분당 정자역 5번 출구 앞에 광고가 개시 되었습니다. 실력 향상에 도움을! 국제학교와 유학 준비를 위해 필요한 시험들과 GPA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학원입니다. 원장의 노하우를 가지고 원하시는 국제학교, 대학교를 보내드립니다. 어라운즈 제이슨 원장의 노하우를 담아 Language Usage 책을 출시 하였습니다. 단기간에 점수를 높일 수 있는 책입니다. SSAT, SAT 시험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교보문고에서 맵테스트 책 (Launguage Usage)는 7월 1일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맵 테스트에 필요한 부분 및 맵테스트의 전반적인 이해를 도와줄 내용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 맵테스트를 급하게 보셔야 하는 분들 ✔ 글을 잘 쓰기 위한 문법을 알고 싶은 학생들 정말로 유용한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 방학 동안 어라운즈 아카데미와 함께 단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25일1분 분량


Singular Nouns and Articles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 용어들
안녕하세요. 어라운즈 원장 제이슨 입니다. 오늘은 Language Usage에서 정말 잘 나오면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인 단복수와 관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한국말에는 단수 복수 관사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해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라이팅을 쓸 때 자주 하는 실수 이기도 합니다. 일단 단수를 Singular 복수를 plural 이라고 합니다. 일단은 이 용어들을 알아야 합니다. An은 vowel=모음 a,e,i,o,u 앞에 옵니다. 여기까지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컨셉입니다. A VS The 부분이 이제 어려워 지는데 the는 구체적인 것을 명시 할 때 복수를 나타낼 때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복수 (plural)에서 항상 S만 붙는 것은 아닙니다. S, Ch.Sh ,X,Z로 끝날 경우 es 가 붙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예외가 있고 이런 것들을 Irregular Noun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18일2분 분량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4일0분 분량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4일0분 분량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4일0분 분량


'생각의 흐름' 영어로? 'train of thought' 제대로 쓰는 법
생각의 흐름 영어로? 'train of thought' 제대로 쓰는 법 “무슨 말 하려 했더라...?”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이 끊기는 순간 을 경험하죠. 이럴 때 딱 맞는 영어 표현이 있습니다. 바로 train of thought ! 🚂 'train of thought' 뜻 (기차처럼 이어지는) 생각의 흐름, 일련의 생각 여러 개의 생각이 논리적으로 이어질 때 쓰는 표현이에요. 또, 그 흐름이 끊겼을 때 도 자주 사용됩니다. 필수 예문으로 익히기 📘 The book describes the character’s train of thought. → 그 책은 등장인물의 일련의 생각을 묘사한다. 📘 I lost my train of thought when the phone rang. → 전화가 울리는 바람에 생각이 끊겼다. 💡 특히 “ I lost my train of thought. ” 대화 중 갑자기 무슨 말 하려 했는지 잊었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4일2분 분량


🎶 듣기 좋은 소리?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듣기 좋은 소리? 영어로 이렇게 말해요! MUSIC TO ONE'S EARS 제대로 쓰는 법 "합격입니다!" "오늘 회의 취소됐어요!" "주문하신 택배 도착했습니다!" 이런 말들을 들었을 때, 우리 마음속에서는 작은 음악이 흐르죠. 🎵 이 기분 좋은 순간을 영어로 표현하면? 바로 music to one’s ears! 표현 뜻 정리 music to one’s ears 👉 (기다리던) 듣기 좋은 소식, 반가운 말 이 표현은 진짜 음악이 아니라, 귀에 들리는 기쁜 소식, 기대하던 말 을 뜻해요. 💬 예문으로 감 잡기 📘 The sound of my car engine was music to my ears. → 내 자동차 엔진 소리는 내 귀에 듣기 좋은 소리였다. (= 드디어 차가 제대로 작동하는구나! 😭) 📘 Her praise was music to his ears. → 그녀의 칭찬은 그의 귀에 듣기 좋은 말이었다. 📘 Hear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4일2분 분량


⏰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에게? 'catch up' 제대로 쓰는 법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면, 꼭 하는 말 있죠? “우리 밀린 얘기 좀 하자~” 이럴 때 영어로는 catch up 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이 표현, 사람 뿐만 아니라 일, 공부, 뉴스 등 다양한 대상과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catch up 뜻 정리 👉 (1) 밀린 이야기를 하다, 소식을 나누다 👉 (2) 밀린 일이나 공부 등을 따라잡다 💬 예문으로 감 잡기 사람과 함께 쓰면? 📘 Sometimes, we catch up over lunch to exchange the latest news. → 우리는 가끔 점심을 먹으며 최근 소식을 주고받아요. 📘 Let’s catch up this weekend! → 이번 주말에 밀린 얘기 좀 하자! 일, 뉴스, 공부 등과 함께 쓰면? 📘 I need to catch up on my emails. → 밀린 이메일을 처리해야 해요. 📘 She stayed late to catch up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4일2분 분량


😲 깜짝놀란, 영어로는? ‘taken aback’ 제대로 쓰는 법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에 깜짝 놀라거나 당황했던 순간 , 한 번쯤은 있으셨죠? 예를 들어, "갑자기 그런 말을 해서 너무 당황했어…" 이걸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바로! 👉 taken aback ✅taken aback 뜻 be taken aback (갑작스러운 일에) 깜짝 놀라다, 당황하다 보통 소극적이고 감정적인 놀람 을 표현해요. 놀라서 말문이 막히거나, 순간적으로 멈칫한 상황에 자주 씁니다. 💬 예문으로 익히기 📘 I was taken aback by his rude answer. → 그의 무례한 대답에 깜짝 놀랐다. 📘 She was taken aback when he suddenly proposed. → 그가 갑자기 청혼해서 그녀는 깜짝 놀랐다. 📘 He was taken aback by the unexpected news. → 그는 예상치 못한 소식에 당황했다. 🔍 자주 쓰는 형태 표현 의미 예시 be taken ab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4일2분 분량


영어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 말할 때는? "feel like a number"
📝 존중 받지 못하다고 느낄 때? ‘feel like a number’ 제대로 쓰는 법 👀 "나, 그냥 숫자 취급받는 것 같아…" 이런 기분, 다들 한 번쯤 느껴본 적 있죠? 학교에서, 회사에서, 고객센터에서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 때 딱 맞는 영어 표현이 있어요. 👉 바로 feel like a number 🔍 ‘feel like a number’ 뜻 feel like a number ➤ (마치 기계 부품처럼) 숫자 하나처럼 느끼다 사람으로서 존중받기보다는 개인의 존재감 없이 취급될 때 사용하는 표현이에요. 💬 예문으로 익히기 📘 Some students in massive lecture halls may feel like a number rather than an active participant. → 대규모 강의실에서 일부 학생들은 능동적인 참여자라기보다 숫자처럼 느낄 수 있다. 📘 At my old job, I fe
아카데미 어라운즈
4월 4일2분 분량


영어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 말할 때는?
“Feel like a number”… 숫자가 된 듯한 그 기분, 영어로 이렇게 말한다 대학 대형 강의실, 전화 한 통에 끝나는 콜센터, 성과 지표만 나열되는 사무실…. 이처럼 ‘나는 이름-없는 부속품일 뿐’이라는 소외감을 느낄 때 딱 들어맞는...
신종철 기자
2025년 5월 3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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