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립대학교순위 드림스쿨 입학하기
- 아카데미 어라운즈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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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라운즈 아카데미 원장 제이슨 입니다. 미국 주립대 유학 문의는 언제나 핫한 토픽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계속적으로 문의가 있으십니다. 오늘은 주립대 중에서도 한국 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학교 UC 계열의 학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UC 계열 학교의 경우 SAT 점수가 리뷰를 하는데 들어가지가 않다 보니 이러한 이유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컨설팅을 진행해 본 결과 SAT 점수가 있을 시 더 유리하고 이것은 디지털 SAT로 바뀐 이후로는 옵션이지만 옵션이 아닌 느낌이 더 있습니다. SAT 점수가 있을 경우 발표가 없는 학생들보다 빨리 나오고 합격률도 더 좋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
UC 계열의 경우 Application date에 상당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Early action, Early decision이 없기 때문에 마감일이 상당히 빨리 끝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9학년부터 입학 요강을 보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GPA에 상당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과목들 AG기준 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맞추어 수업을 들어야 합니다. 이 기준에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고 AP 과목도 전략적으로 듣고 4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려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공인영어 점수는 토플 80점 아이엘츠 6.5 듀오링고 115점으로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C 또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원하는 전공에 맞게 준비 해야 하고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활동도 좋지만 한 활동을 오래하는 것을 좀 더 추천해드립니다. 에세이 같은 경우 일단 요구하는 글자수 보다 길게 쓴 후 거기서부터 다듬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적으로 선생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만들어 가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시험 점수뿐만 아니라 학생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고 학생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9학년부터 GPA및 EC 활동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UC Davis 나 UC 산타바바라의 경우 UC 버클리나 LA에 비해 들어가기가 수월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학비가 싸거나 수업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UCLA로 가기 위해 편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다른 학교에서 편입을 하는 것보다는 수월한 것은 맞습니다. 갈수록 들어가기가 어려워지고 등록금은 점점 더 비싸지는 것이 현실 입니다. 학생들은 준비를 미리미리 해야 하고 혼자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라운즈와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으며 성급하게 준비하는 것을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조금씩 선생님들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학점수처럼 빠르게 끝낼 수 있는 것은 빠르게 점수를 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학생들이 UCLA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고 Community College의 TAG 프로그램을 통해 입학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UCLA, UC Berkeley UC San diego 의 경우 TAG 프로그램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입학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학생들과 계속적인 상담이 중요하고 전략적으로 접근을 해야만 합격할 수 있습니다. 어라운즈에서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신경을 쓰고 그 학생이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수를 내고 필요한 것을 계속적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드림 스쿨에 합격을 위해서는 좀 더 빠른 컨설팅 좀 더 확실한 컨설팅이 중요하고 그 컨설팅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좋은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라운즈아카데미어학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 16 젤존타워1 9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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