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전공 선택의 트렌드 - 분당 어라운즈 아카데미
- 아카데미 어라운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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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라운즈 어학원의 원장 제이슨입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과 그들의 부모님들 사이에서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전공 선택'입니다.
그런데 전공 선택에는 확연한 트렌드가 존재합니다. 2000년도를 기점으로 당시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비지니스 전공을 선호하였는데요.
그러나 2010년대에 접어들며 의학과 약학과 같은 분야의 전공에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을 택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미국에서 비지니스와 제약학과를 전공한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이러한 전공 트렌드 변화를 굉장히 바람직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론, 각 개인의 적성과 흥미를 중시하며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또한 현실적인 측면, 예를 들면 미래의 직업 기회나 연봉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복수 전공이나 부전공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확장하고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럼 왜 지금은 컴퓨터 사이언스를 선호할까요?

그렇다면, 왜 최근에는 컴퓨터 사이언스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일까요?
비지니스 전공은 굉장히 넓은 범위를 가진 general한 전공입니다. 특히 세부 전공으로 회계나 금융을 선택할 경우, CPA나 CFA와 같은 전문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자격증 시험은 굉장히 어려우며, 학부 과정과 병행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의대나 약대 공부를 예로 들자면, 이 분야는 교육 기간이 길다는 점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학비 부담도 상당합니다. 6년 이상의 교육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학업에 집중해야 하며, 등록금 문제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반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컴퓨터 사이언스는 특히, 컴퓨터 언어의 특성 상, 학생들이 언어적 장벽을 비교적 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물론, 미국과 같은 외국에서의 생활에서 완전히 언어 장벽을 없앨 수는 없겠지만, 컴퓨터 관련 직업에서는 이를 크게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 직종에서는 원어민 수준의 언어 능력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에서는 이러한 언어적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아무리 미국에 오래 살고 유학을 오래했다고 하더라도 원어민 혹은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 만큼 영어를 구사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의사나 변호사의 직업의 경우 영어를 원어민 만큼 못했을 경우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봉 또한 높고 전공이 정말로 맞지 않았을 시에는 부전공 혹은 전과의 길도있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일단은 컴퓨터 싸이언스를 선호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학생이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각자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그에 맞는 전공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대 사회에서 IT 기술의 중요성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컴퓨터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학생이 자기 적성을 찾고 계속적으로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이야 말로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직업에 대한 깊은 고민은 바로 성장의 과정입니다. 미리 전문가를 통해 들어보고 실질적으로 전공에 대한 지식이 있을 경우 학생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라운즈에서는 충분한 상담을 통해 학생을 알아가고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어라운즈에서는 이런 접근을 통해 학생들이 발전해나가는 것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라운즈아카데미어학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 16 젤존타워1 9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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